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최후의 만찬’의 그림이 완성된 것은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탈리아의 예술의 거장) 기업들은 우리 시대에 군림하는 사회 제도이다. -리차드 파스칼오늘의 영단어 - prospect : 조망, 전망, 경치, 기대, 가망: 답사하다, 시굴하다오늘의 영단어 - self-censorship : 자기 검열오늘의 영단어 - proclaim : 포고하다, 선언하다, 분명히 말하다오늘의 영단어 - hurl : 집어던지다, 세게 던지다, (욕설을)퍼붓다, 추방하다오늘의 영단어 - poverty : 가난, 빈곤오늘의 영단어 - instigate : 부추기다, 선동하다, 조장하다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모두 이유가 있는 말이어서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