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사람의 속마음은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 오늘의 영단어 - besiege : ..포위 공격하다, 에워싸다, 공세를 퍼붓다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오늘의 영단어 - AAMA : The Americ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오늘의 영단어 - standard-bearer : 기수, 당수, 간판인물오늘의 영단어 - fare : 운임, 차삯, 상연물, TV프로내용: 대우받다, 대접받다오늘의 영단어 - receiving line : (파티에서)손님을 맞이 하는 영접라인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것이 먼저 눈에 띄는 법이다. / 질이 낮은 사람에게는 질이 낮은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