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Presidential Secretary for Economy :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마음 한 번 잘 먹으면 북두 칠성이 굽어보신다 , 마음을 올바르게 쓰면 신명(神明)이 돌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dministrative experiences : 행정경험세계 2차대전 당시, 꼭21일 동안 태평양 한가운데서 표류하면서 내가 배운 값진 교훈은 마실 수 있는 물과 식량이 있는 이상 어떤 고난이 있어도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에디리켄바크(미국 군인) 전기불이 나간 어두운 방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며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마찬가지로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치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 한 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 -제퍼슨 여자들은 흔히 남자의 코가 곧고 높은지, 눈이 큰지 작은지, 얼굴이 균형 잡혀 있는 얼굴인지 아닌지 등에 대해서보다 얼굴의 표정이나 몸짓 등 보디랭귀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데, 이런 태도는 여자들이 외모보다는 감정과 감정의 표현을 더 중시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태희 현미도 압력솥으로 밥을 지으면 함유된 비타민 B1의 60%가 소실되어버린다. -오우미 쥰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딴 곳에서 들어온 사람이 본디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는다는 말. 돈이 있어야 돈을 번다는 생각은 경제적으로 똑똑하지 못한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들은 단지 돈을 버는 과학을 배우지 않았을 뿐이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는 멋진 말이 있다.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라’가 아니다. 돈은 아이디어에 불과하다. 돈이 당신을 위해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법을 배워라. 이제는 돈은 안전하게 굴리지 말고 영리하게 굴리자. -로버트 기요사키 무릇 백성이 있은 후에 부부가 있고, 부부가 있은 후에 부자(父子)가 있으며, 부자가 있은 후에 형제가 있다. 한 집안의 친족은 이 세 가지뿐이다. 이에서부터 나아가 구족(九族)에 이르기까지, 모두 삼친(三親)에 근본을 둔다. 그러므로 인륜에 있어서 삼친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 돈독히 아니하지 못하리라. -안씨가훈(顔氏家訓)